
<노리터의 세 주역 우리, 성민, 해구>
‘아베스타 아트’의 자매 단체 ‘장애인문화나눔 노리터’가 서울에 단독 사무실을 개소했다는 사실이 역시 뒤늦게 알려졌다.
노리터는 지하철 6호선 상월골역에서 1분여 거리에 있는 노른자땅에 사무실을 얻었는데, 이미 작년 12월 23일, 개소식을 가졌다.
‘노리터’ 대표 조우리씨의 결단과 추진력으로 이뤄진 '노리터' 사무실은, 크고 넓지는 않다지만, 깔끔하고 탄탄하며, 교통과 입지가 제법 용의한 등 추후 매우 많은 활동이 이뤄질 수 있는 터전이자 문화공간으로 발전할 전망이다.
(아베스타 아트 - 박달재 기자)

<개소식의 수많은 인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