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화)
살목지 2.8
- 소재나 배경 탓에 볼만 했으나, 소재나 배경을 그닥 잘 살리지 못한 시나리오가 아쉽다.
(외화)
어느 날 밤에 생긴 일 (1934, 프랑크 카프라) 3.0
- 로마의 휴일의 원작. 1934년 영화치고 세련되고 볼만하나 쉽고 갑잡스레 해결되는 엔딩이 아쉽다.
가장 큰 단점의 여자의 눈썹 화장이 별로라서 몰입을 방해했다. 그러나 34년 영화라는 걸 감안하면 잘 만든 로맨틱 코메디의 원조!
스미스씨 워싱턴에 가다 (1939, 프랑크 카프라) 4.0
- 열혈 청년 스미스가 워싱턴 정치가에 진출하여 겪는 우여곡절 이야기.
선셋대로 (1950, 빌리 와일더) 4.2
- 각본과 연출이 견고하며, 기괴하다가 흥미롭다가 애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