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었던 치즈케잌이 아른아른거린다.
고소한 풍미와 질척거리는 감촉.
혀에 닿는 순간 샤르르 녹아 입가에 미소를 머금게 한다.
나 이 꾀돌이는 치즈케잌을 좋아한다.
하지만 꿈에서야만 치즈케잌을 먹을 수 있다는 현실이 참으로 슬프다.

먹었던 치즈케잌이 아른아른거린다.
고소한 풍미와 질척거리는 감촉.
혀에 닿는 순간 샤르르 녹아 입가에 미소를 머금게 한다.
나 이 꾀돌이는 치즈케잌을 좋아한다.
하지만 꿈에서야만 치즈케잌을 먹을 수 있다는 현실이 참으로 슬프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39 | [미술] 3월 전시정보 4 | 지킨스 | 2013.03.08 | 199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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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난 아베스타 아츠가 아닌가보네...헐... 1 | 시아라 | 2013.03.01 | 21038 |
| 36 | 태엽감는새 7 | 백종민 | 2013.02.22 | 20459 |
| 35 | 시이라님 | 비선형 | 2013.02.18 | 16500 |
| 34 | 김동화에게 2 | 동시성 | 2013.02.16 | 20211 |
| 33 |
한국의 주성치 "윤다훈"
2 |
꾀돌이 | 2013.02.16 | 21054 |
| 32 | 웅~ 졸리다....ㅡ.ㅡ 1 | 시이라 | 2013.02.14 | 19989 |
| 31 | 시계 3 | 백종민 | 2013.02.11 | 22125 |
| 30 | 새해복많이 받으십시오 1 | 지킨스 | 2013.02.10 | 20005 |
| 29 | 새해복과 새해소원 1 | 비바미미 | 2013.02.10 | 21985 |
| 28 | 새해 복들 받으셔! 1 | 저팔계 | 2013.02.10 | 21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