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성 2018.07.21 20:24
조회 수 13 댓글 0

 

검정색 쵸크 페인트가 유통 기한을 뛰어넘었기에

'삼발라' 거실의 한쪽 벽면에 포인트로 발라 주기로 하였다.

 

bl1.JPG

 

중간에 '액체금속심장' 김동화씨가 방문하여

책장을 옮기거나 채우는 것 등을 도와주었다.

 

bl2.JPG

 

람비가 어김없이 드러누웠다.

고양이들은 변화에 기민하다.

 

bl3.JPG

 

중앙에 거룩한 분들의 액자도 붙여 주었다.

한결 엄숙해진 분위기의 거실이 되었다.

 

bl4.JPG

 

이사한지가 어느덧 석달이 되가는데

이제 한 70% 정도 꾸며진 것 같다.

?

Title
  1. 검은색 거실

    Date2018.07.21 By동시성
    Read More
  2. 람비의 자는 모습들

    Date2018.07.20 By동시성
    Read More
  3. 시원한형 집뜰이

    Date2017.12.16 By동시성
    Read More
  4. 화장실 앞의 가을사랑이

    Date2017.06.23 By동시성
    Read More
  5. 민주 정권 교체 만세!

    Date2017.05.11 By동시성
    Read More
  6. 네충 라마와 함께

    Date2017.05.08 By동시성
    Read More
  7. 낙산의 알렉스

    Date2017.05.08 By동시성
    Read More
  8. 3.1절 깃발

    Date2017.03.01 By동시성
    Read More
  9. 매생이

    Date2017.02.02 By동시성
    Read More
  10. 집뜰이 겸 생일파티

    Date2017.01.15 By동시성
    Read More
  11. 유미통닭

    Date2016.12.15 By동시성
    Read More
  12. 청주에서2

    Date2016.12.04 By동시성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Next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