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성 2017.10.03 22:54
조회 수 37 댓글 1

 

작가이자 연기자이자, 장애인문화나눔 '노리터'의 대표이자, 아베스타 아트 예술가이자, 인권 운동가이기도 한 조우리씨가 연극 연출가로 첫 데뷔를 하는 작품 <어느 봄날의 춤을>은, 뇌병변장애 1급인 연출 조우리씨 외에도 근육장애 1급의 배우인 이성민씨와 여러 비장애인 배우들이 함께하는 작품이다.

 

<어느 봄날의 춤을>은 주로 청주를 배경으로 활동을 펼쳐왔던 조우리씨의 첫 서울 진출 작품이기도 하며, 서울문화재단의 최초예술지원에 선정된 작품으로, 장애로 인한 한계와 절망을 넘어, 꿈과 희망을 찾는 감동이 있는 작품이다.

 

2017년 10월 12일에서 15일까지 대학로 자유극장에서 총 6회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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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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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선형 2017.10.05 20:40
    스텝 친구는 할인도 된다.
    다같이 보러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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