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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이 되리라]는 다원음악그룹 ‘호모 스피리투스’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며, ‘동학농민혁명’에서부터 ‘일제독립운동’과 ‘민주화운동’을 거쳐 ‘촛불혁명’까지 이어지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로 이어지는 민중의 궐기와 염원을 담은 작품입니다

그리고 101주년이 3.1운동 기념일인 2020년 3월 1일, 첫곡 <혼야(昏夜)>를 먼저 공개하였습니다. 차후 <빛이 되리라> 뮤직비디오와 함께  EP형태로 발표할 예정입니다. 아무쪼록 3.1운동의 정신이 끊기지 않고 계속 이어져 대한민국이 바르게 발전해 나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호모 스피리투스는' [빛이 되리라]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지난 2019년 3월 1일, 3.1운동 100주년을 기리며 '서울로'에서 퍼포먼스와 함께 버스킹 공연을 펼쳤으며, 100주년 임시정부수립일인 2019년 4월 11일에 '서올로'에서 두번째 버스킹 공연을 펼쳤습니다. 2019년 8월 15일에는 시청역 인근 일본불매집회에서 퍼포먼스를 펼쳤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지진 않았지만, 저희에겐 의미와 상징이 있는 공연과 퍼포먼스였습니다.


그리고 101주년이 3.1운동 기념일인 2020년 3월 1일, 첫곡 <혼야(昏夜)>를 먼저 공개하였습니다. 이후 4.15 총선의 기념하며 3~4절로 축약한 버전의 <빛이 되리라>의 뮤직 비디오(4.15데모버전)를 공개하였습니다. 이후 음원을 좀 더 다듬은 뒤에 EP형태로 발표할 예정입니다. 아무쪼록 3.1운동의 정신이 끊기지 않고 계속 이어져 대한민국이 바르게 발전해 나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일제식민지와 군사독재 아래 고난받은 수많은 민중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이름없는 영웅들께 이 작품을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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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1 - <혼야(昏夜)>  작곡 비선형 | 연주 비선형 | 믹싱 김어진

조선 말기의 동학도와 민중, 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가와 위안부, 징용과 수탈을 당한 민중, 민주화운동 시절의 민주화운동와 민중 등, 굴곡진 근현대사를 거치며 수난과 당한 수많은 민중의 넋을 위로하고 기리는 클래식 연주곡

 

 

Track2 - <빛이 되리라>  작사 동시성 | 작곡 비선형 | 노래 비선형 | 연주 비선형 | 일렉기타 김동화 | 믹싱 김동화

총 4절로 이루어진 곡으로, 1절은 조선말기 동학혁명, 2절은 일제강점기 3.1운동과 독립운동, 3절은 4.19, 5.18, 6.10 등의 민주화운동, 4절은 촛불혁명과 현재의 민주적인 집회들을 다루었습니다. 수많은 억압에도 굴하지 않고 나라를 바로 잡기 위해 어이지는 민중의 정신과 대한민국의 바르게 발전해 나아가기를 바라는 염원을 담은 민중가요

 

 

* 본 작품은 서울문화재단의 '소소한 기부' 펀딩 후원을 받았습니다. 정환구, 최은자, 이영자 백종민, 김태형님께 감사드립니다.

* 본 음원을 특정 행사나 매체에 사용하실 경우, 사전 동의를 받으셔야 합니다. (문의 : avestaart@naver.com)

* 여러분들의 소중한 후원을 기다립니다. [후원계좌 : 기업은행 227-060308-01-018 (아베스타 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