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2015.02.05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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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호킨스 박사의 저서들

 

 

국내에서 출판된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님의 저서들을 소개합니다. 호킨스 박사님의 저서는 총 11권이며, 이중 포켓북을 제외한 9권 전권이 민음사의 종교/영성 브랜드인 '판미동'을 통해 출판되었습니다.

 

 1995년 - 의식혁명 (Power vs Force)

 2001년 - 나의 눈 (The Eye of The I)

 2003년 - 호모 스피리투스 (I)

 2005년 - 진실 대 거짓 (Truth vs Falsehood)

 2006년 - 의식 수준을 넘어서 (Transcending the Levels of Consciousness)

 2007년 - 내 안의 참나를 만나다 (Discovery of the Presence of God)

 2008년 - 현대인의 의식지도 (Reality, Spirituality and Modern Man)

 2009년 - 치유와 회복 (Healing and Recovery)

 2012년 - 놓아버림 (Letting Go)

 

 

 1995년 - 의식혁명 (Power vs Force) 

 

수많은 영적 진실이 설명의 부족으로 인해 오랫동안 오해받아 온 것을 관찰한 호킨스 박사는 수십년의 연구와 실험을 거듭하여 고안한, 운동역학을 이용하여 '진실과 거짓을 식별할 수 있는' 인류 역사상 최초의 도구인 '근육 테스트(의식수준 테스트)'를 이 책에서 처음으로 소개한다. 또한 인류의 의식 수준을 1부터 1000까지의 척도로 수치화하고 17단계로 분류한 '의식 지도'라는 지표를 처음으로 제시한다.

 

이와 함께 정치, 경제, 문화, 예술, 스포츠, 건강, 종교 분야를 아우르며 실제 삶에서 힘(Power)와 위력(거짓 힘, Force)가 각각 어떻게 작용하는지를 보여주며 둘의 극명한 차이를 드러내준다. 참된 힘(Power)은 생명을 지지하고 영적인 겻과 연결되는 반면, 위력(Force)은 곧 약함을 나타내고 죽음과 연결된다는 것을 강조하며, 힘과 위력은 우리 행동을 결정하는 숨어 있는 결정자임을 일깨워주고 있다.

 

* 호킨스 박사님이 처음 썼던 책인 만큼, 의식수준 비롯한 호킨스 박사님의 가르침에 대해 본격적으로 알고 싶을때, 처음 읽으면 좋은 책이다. 세계와 세상의 실상을 파악할 수 있게 해준다.

 

 

 2001년 - 나의 눈 (The Eye of The I) 

 

내면에 숨어있는 신성을 증명하고자 쓴 책이다. 영적인 여행을 준비하는 여행자들이 길을 나서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기본적인 원칙들을 소개하고, 자기 마음을 보는 것에서 시작하여 습관화된 인과율을 넘어서서 향상된 앎으로 나아가고, 마침내 '신의 본성'에까지 이르는 깨달음의 여정에 대하여 기록했다.

 

 

 2003년 - 호모 스피리투스 (I) 

 

태초부터 시작된 인간 의식 진화의 본질을 분석하는 한편, 영적 신인류 호모 스피리투스에 대한 전망을 제시한다. 또한 구도자들과의 폭넓은 질의응답을 통해 올바른 깨달음의 길로 이끄는 명쾌한 답과 보다 실용적인 지침을 제공하고 있다. '호모 스피리투스(Homo Spritus)'는 호모 사피엔스 이후 진화하는 영적 신인류를 뜻하며 '내재와 초월을 넘어 신성의 빛으로 가득한 깨달음의 나, 무한한 나'에 이르는 것이 특징이다.

 

* 지난 세기 조선, 동학이 예견했던 '후천 개벽'과도 같은 일(인류의 의식수준이 온전함으로 상승)이 실제로 일어났으며, 인류는 점차 영적으로 진화하여 신인류인 영적 신인류가 될거라는 전망이 담겨있다. 문답형의 책으로서 세세하고 귀한 영적 정보를 제공해 준다. 

 

 

 2005년 - 진실 대 거짓 (Thuth vs Falsehood) 

 

영적 진실을 과학적으로 밝혀내는 호킨스 박사의 연구는, 각 분야의 다양한 데이터를 통해 진짜 진실의 실체를 확인하는 이 책에서 꽃을 피운다. 진실과 거짓을 식별할 수 있는 도구(근육 테스트)를 이용하여 문화와 예술, 정치, 경제, 과학, 종교, 영성 분야에 이르기까지 매우 방대하고 실용적인 측정치를 제시함으서 인간 사회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던져준다. 

 

* 세계의 주요한 모든 것들에 대한 의식수준을 제공함으로서, 진실과 거짓이 얼룩진 세상에서 진실과 거짓을 구분할 수 있는 시야와 지혜를 제공해 준다. 세계와 세상의 진면목을 가르쳐주는 '인류 사회의 교과서'라고 할 수 있다.

 

 

 2006년 - 의식 수준을 넘어서 (Transcending the Leves of Consciousness) 


인간의 의식 수준을 17단계로 분류한 의식 지도를 바탕으로, 각 단계의 의식 수준과 감정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하여 깊은 이해를 주며, 자신을 속박하는 감정을 치유하고 각 단계를 극복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2007년 - 내 안의 참나를 만나다 (Discovery of the Presence of God)   

  

깨달음에 이르는 길을 성공적으로 추구하는데 필요한 필수적 정보와 더불어, 그 정보를 구도자 개인의 영적 진화의 내적 상태에 적용하는 실용적 지침 및 방법을 제공한다. 특히 매 장마다 이어지는 구도자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에고, 참나, 깨달음 등 영적 수행의 여정에서 품게 되는 여러 가지 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과 지침을 제공하고 있다.

 

* 본격적인 수행자와 구도자를 위한 지침서다.

 

 

 2008년 - 현대인의 의식지도 (Reality, Spirituality and Modern Man)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오늘날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삶이 과거 어느 때보다 더 혼란스러울 수 있다고 전제한다. 과학 기술은 나날이 더 많은 정보와 편리한 일상을 제공했지만, 인간의 존재론적 문제들은 여전히 그대로 남아 오히려 더 복잡해졌다는 것이다. 그 근본적인 이유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진실과 거짓을 가르는 기준을 알지 못하고 사실과 의견, 실재와 환상, 본질과 외관을 구분하지 못하는 데서 비롯된다.

여기에 과학을 중심으로 교육받은 현대인의 딜레마로서 이성과 믿음이라는 두 층위의 진실을 혼동하는 양상이 덧붙여진다. 저자는 이를 진단하면서 무신론자와 신자, 이슬람 대 기독교 등 소위 ‘문명의 충돌’은 서로 다른 의식 수준의 차이에서 야기된다고 말한다. 이 책은 테러리즘, 연쇄살인, 악에 대한 신격화, 거짓된 정치적 프로파간다를 비롯해 전 세계의 독재, 내전 등 쟁쟁한 문제들을 폭넓게 다루며 역사적.문화적 차이를 가진 다양한 담론과 사회 현상들을 새롭게 바라보도록 이끈다.

 

 

 2009년 - 치유와 회복 (Healing and Recovery)   

 

의식의 힘을 자각하여 현대인의 질병을 다스리도록 안내한 책이다. 호킨스 박사의 '의식 이론 시리즈' 완결편으로, 그가 각계의 치유그룹과 임상의들의 요청을 받아 진행한 강연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지난 50년간 다양한 학문 영역의 정보들을 통합하여 발전시켜 온 의식 이론을 총정리하면서, 임상으로 검증된 사례를 통해 우리 삶에 적용 가능한 자기치유 기법들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스트레스, 불안, 우울증, 암, 비만, 노화, 중독 등 현대인의 질병을 다스리는 자기치유의 정수를 만나게 될 것이다.

기존 현대의학의 접근법에 대한 커다란 도전이라 할 수 있는 이 책은 인간이 고통을 느끼는 근본원인을 새로운 관점에서 분석하여, 몸과 마음의 온갖 질병으로부터 완전히 벗어나게 돕는 실제적인 조언과 지침을 담고 있다. 실제적인 치유를 위해서는 병에 대한 믿음을 계속해서 지워 버리면서 병을 불러오는 태도를 내려놓는 습관을 기르고, 치유를 불러일으키는 긍정적인 에너지장을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 자신도 모르게 걸려있는 암시나 최면 같은 믿음 등으로 인해 병이 생겨나는 메커니즘이 잘 설명되어 있다. 기존의 믿음과 암시에서 벗어나거나 역으로 암시를 걸어 병을 치유하는 노하우가 담겨있다. 의학적인 치료가 아니라 실제적인 '치유의 안내서'이다.

 

 

 2012년 - 놓아버림 (Letting Go)   

 

의식 탐구 이론을 완결 짓는 호킨스 박사의 마지막 역작. 호킨스 박사가 '항복 기제'라고 명명한 놓아버림 기법을 통해, 자신 안의 부정성에서 벗어나 진정한 평화의 상태로 나아갈 수 있게 하는 구체적인 지침서이다.

 

'항복 기제'는 일상샐황의 한가운데에서 행할 수 있으며 삶의 모든 영역에 적용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성취는 육체적 건강, 창조성, 직업적 성취, 경제적 성공, 치유, 인간관계, 영적 성장을 망라한다.

 

* 트라우마나 부정적인 감정 등에 저항하지 말고, 그대로 느끼고 놓아버림으로서 벗어나게 할 수 있는 핵심적인 비법이 설명되어 있다. 자신의 인생의 패턴과 카르마를 교정할 수 있게 하는 심리학의 정점이며 '인생의 설명서'라고 부를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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