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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8일, 저녁 7시, 랩퍼 '시원한 형'과 안산의 한국다문화학교에서 결성된 유소년 랩그룹 '랩은 죽지 않아'가 콜라보한 <한국인> EP 앨범 발매를 기념하는 쇼케이스 공연을 '스페이스 36.5 (서울시 영등포구 당산로 27길 5)에서 무료로 개최한다.

 

공연에서는 작년에 발매된 <I Like It>을 비롯해, 신곡 <한국인>, <나의 악동들> 등 EP앨범에 수록될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로 안산에서 활동하던 '랩은 죽지 않아'팀에게는 첫 서울 진출 공연인 만큼, 더욱 뜻 깊은 공연이 될 전망이다.

 

아프리카의 안무가 '엠마누엘 사누'와 아프리칸 뮤직 & 댄스 밴드, '쿨레 칸(Koulé Kan)이 오프닝 공연으로 흥을 돋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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